녹색성장시대의 미래 기술을 예측한다! 내가 그린 기린 그림


녹색성장시대의 미래 기술을 예측한다!
미래예측포럼, 다음달 23일 '대체 신재생 에너지' 워크숍 개최
 
최연순

 

백년 전 사람들은 태양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집안을 덥히고 물을 끓이는 기술이 나올 줄 예상이나 했을까?

그저 '자연'으로만 인식됐던 파도·바람·지열 등을 이용하는 대체 에너지 기술의 발전을 예측하는 워크숍이 다음달 23일 오전 9시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린다.

유엔미래포럼(대표 박영숙)은 매번 새로운 주제로 꾸준히 미래예측 워크숍을 개최해왔으며, 이번에는 'Forecasting the Technology Revolution-대체 신재생 에너지'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 날 워크숍에서는 빌 할랄 박사와 리차드 레지스터 박사, 짐 데이토 박사가 강사로 나서 주제에 대해 심층적인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유엔미래포럼과 한국경제신문(사장 신상민), 그리고 세계기후변화상황실에서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과 교보문고가 후원한다.

워크숍에 참가하는 모든 이에게는 지금까지 유엔미래포럼에서 연구한 결과를 엮은 도서인 '유엔미래보고서2'와 수료증이 수여된다. 워크숍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유엔미래포럼 사무국(02-313-6300)이나 한경아카데미(02-360-4883), 또는 홈페이지(http://www.korea.2050.net)로 문의하면 된다. [최연순 기자] 

기사입력: 2010/02/25 [15:14]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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